음주문화

대한민국이 많이도 변해 갑니다.
항저우 아시얀게임에서도 그 모습이 보였습니다.

과거 우리 30대 40대 나이적에는 헝그리 분야가 메달 종목이었지만
지금 보면 격세지감을 크게 느껴 봅니다.
참으로 선택 받은 민족임에는 틀림 없습니다.

의식주 모두 업그레이드 되어 가는데 음주 문화도 가속화 되었으면 합나다.
오늘을 잊기위해 마시는 음주문회는 더 이상 없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을 정리하며 감사하고 내일의 각오를 다지는 충전의 시간으로
음주문화의 패러다임 변환이 이루어 지면 좋겠습니다.

좋은 음식과 좋은 술 주파수가 맞는 좋은 사람과 함께 풍미를 더하는
음주 문화로 성숙 되길 기대하며 세계인들이 아름다운 문화를
체험하고자 대한민국을 방문하는 숫자가 넘치는 문화 관광 대국을
그려 봅니다.

소통의 장을 통하여

인연의 width and depth를 더하고

인생의 풍미를 함께 누리도록 축원 드립니다.

지식사회에서 일어나는 모순

지식사회에서 일어나는 현상

지식사회로 진입한 현상 중 하나는 모두가 ‘자기가 옳고 남은 틀리다’리는
논리 싸움에 빠져있다는 점입니다.
특히,대한민국은 국민 모두의 지식 수준이 타 국가들에 비해 높아
자기 주장의 고집, 남을 인정하지 않는 멸시, 시기등 논쟁이 끝이지 않습니다.

과거에는 정치,경제 심지어 스포츠등 각 부문에서 리더쉽이 통용되었으나
지금은 국민 개개인의 지식수준이 높아
대통령 해먹기도 힘들다고 하는 세상입니다.

최근 4강에 오른 U-20 축구로부터 힌트를 얻을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들은 황금세대가 아닌 골짜기세대라고 관심이 대상이 안되었으나 정반대의 결과로
뒤늦게 언론의 스포트라이트를 받게됩니다.
21명의 선수 모두의 저 마다의 소질(특성)로 원팀 플레이 시너지가 주요인이라고 봅니다.
몇 소수의 황금세대에 의존하지 않는 팀웍 에너지입니다.

지식사회에서 내만 잘났다는 우를 범하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이념과 목표의 궤를 같이하는 동지들끼리 좋은 세상 만드는데 저 마다의 소질을 발휘하여
뭉쳐야 하겠습니다.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습니다.

고집,경쟁,협동

고집은 망합니다.

66세 인생을 돌아보면 고집으로 점철된 역사인 듯 싶습니다.
남에게 지지 않기 위한 행태들이 고집으로 인하기 때문입니다.

두산그룹에 재직시 과장 승진 시험에 논문 과목이 있었습니다.
‘경쟁과 협동’에 대해 논하라 였는데 지금 생각해 보아도 멋있는 주제였습니다.
선의적 경쟁속에 협동을 이룬댜면 오늘날 융합,통합의 시대에
딱히 어울리는 key word였지 않았나 싶습니다.
프로야구의 각 구단의 팀들의 경기를 보면 쉽게 이해될 것입니다.

고집으로 야기되는 이기적 행태들이 사회적 오염을 일으키고
자산에게도 스트레스로 돌아와 사회적 병을 유발합니다.
대한민국 위대한 국민들이 행복지수가 낮은 이유 중에 넘버1을 꼽는다면
고집이라고 감히 말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타인을 위하는 마음을 항상 지니면 고집은 내려놓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우리 다같이 먼저 주고 받읍시다.

그러면 되로 주고 말로 받을 것입니다.

남탓하면 큰일나

남 탓하면 안돼! 안돼!

대한민국의 최근 가장 큰 성장 장애요인은 남 탓, 불평 불만입니다.
모두가 다 잘났다고 본인에게 찾지 아니하고
남 탓 하기 시작하며 불평 불만하게 됩니다.

내 몸에 질병이 왔을 때도 지나온 생활 태도에 대해 되돌아 보고
무엇이 잘못 되었나 반성하지 않고 재수 없어 걸렸다는 둥 탓하기 일쑤입니다.

결국 남 탓하고 불평불만에 이르면 찰못된 결과는 탓을 한 본인에게
부매랑되어 돌아옵니다.
하늘도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고 하지 않습니까?
인생은 나의 인생이고 대신 살아줄 타인은 없습니다.

백종원처럼

백종원 참 좋습니다.

백종원을 보면 기분이 좋습니다.
시원 시원하고 편해 보이죠. 쉽게, 간편한게 매력 덩어리입니다.
거기까지 다다를 때엔 보통 노력이 아니었겠지요.

최근에는 예산시장 페러다임 변환으로 지도자급이 되었네요.
타인을 위해 사는 그 정신이 더욱 빛나는 인생이 되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많은 지자체에서 백종원 모시기에 바쁜 모양입니다.

사회 공헌이 무엇인가를 제대로 보여준 한 예시가 전세계적으로 확대되기를 응원합니다.
제가 그리고 있는 그림과 같아 동지애를 느끼며 애착이 갑니다.
우리가 추구하는 비즈모델도 사회 공헌 일입니다.
같은 이념,목표로 나아 갑시다.

세대의 역할

세대차이에 느낀점 나누어 보시지요.

세대에 시대적 상황에따라 여럿 갖다 붙입니다.
밀레니엄,MZ,샌드위치….

제가 공부하고 가르침 받은 세대 구분 피력해 보겠습니다.
역할론에 중점을 두겠습니다.

가장 중심축의 베이비부머 세대입니다.전후 1세대라고도 하죠
대한민국 기준으로 1952년부터 1963년까지 태생입니다.
다음은 X세대(1964부터 1975까지)입니다.
마지막은 디지털 세대입니다 1976년 이후에 태어난그리고 태어날
모든 이가 이애 해당 됩니다.간단 하지요.
그럼 빠진 세대가 있네요.1951년생 포함 이전의 모든 분!
대한민국을 위해 고생하신 선배세대가 계십니다.

그럼 그 역할론애 대해 말씀드려 봅니다.
베이비 부머는 선배들의 희생으로 많은 공부도할수있었고 산업 역군으로 글로벌
경험도 많이한 인재들 입니다.이들이 앞으로 더 큰 역할을 해야만이 세계의 리더
대한민국이 될 수있습니다. 제발 늙었다고 뒷전에 앉는 우를 범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브릿지 X세대 후배들과 함께 훌륭한 일을 많이 해야할것 같습니다.
X세대는 신나게 일힐수있는 디지털 세대와 호흡하며 위로는 베이비부머와 가교
역할로 시너지 극대화를 기해야 하겠습니다.

위 삼세대의 역할이 서로 융합되고 통합될때 아름다운 세상은 열릴 것입니다.

나이의 정견

나이 나누어 봅시다.

여기저기 나이탓 합니다.
이 나이에 무슨? 나이 들어 어쩔 수가 없어.
모두가 탓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KBS 방송도 생 노 병 사 라고 당연시하고 있습니다.

대자연은 결코 인간이 태어나서 늙고 병들어 죽게 하지 않았습니다.
나이가 듦에 따라 성숙하고 무르익게 하였습니다.
역사도 흐를수록 후퇴하지 않고 발전하는 걸 보면 확인 되지 않습니까?

나이를 먹음에 따라 비록 육신의 감가상각은 되지만 오히려 경륜이라는
훌륭한 자산은 더 쌓여 사회에 스승이되고 지도자가 되는 것입니다.

생각을 바로 잡아야 할 것 같습니다.
나이 듦에 따른 완숙미를 보여야 합니다.
역사가 진화 발전하듯이 나이 들은 어른들은
젊은이들이 배우고 따를 수 있도록 스승이 되어야 합니다.

가족이란? 친구란?

가족과 친구에 대해 소통해 보겠습니다.

흔히 가족은 같이 사는 식구라고 알고 있습니다.
맞는 말일까요?. 아닐 확률이 더 높은 것 같습니다.
무슨 뚱단지 같은 소리냐구요?

우리가 아는 가족은 아직은 가족이 아나고 혈연의 인연이라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가족중에 웬수 같은놈이란 말들을 많이 합니다.사실입니다.
세상에 공짜는 없듯이 서로가 노력없이 가족이 될수는 없을 것입니다.

친구도 마찬가지 입니다.
고향 친구,초등학교 친구,중학교 친구 등등 **친구는 그때 그 상황에서 친구이지
결코 친구 두 글자는 아닙니다.
같은 이념으로 동질의 가치를 추구하며 항상 서로에게 도움되는 관계가
친구가 되며 함께하는 일에서 서로의 노력으로 친구가 된다고 봅니다.

아무쪼록 서로의 노력으로 가족이되고 친구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우리의 비즈 모델이 그 판을 만들어 주리라 확신합니다.
노력.노력.노력 해야겠습니다.

면역 습관

면역 습관에 대하여 소통 해보겠습니다.

만사의 모든일이 해피 엔딩이 되기 위해서 습관화 되어야 합니다.
공부 습관, 비즈 시스템화,골프 루틴,면역등 습관화 되면 기초가 튼튼해 집니다.

무릇 건강이 가장 중요 하다고 합나다.당연한 말씀이지요.
건강을 잃으면 모든것을 잃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건강 습관을 어떻게 유지해야 할까요?
앞서 만병은 스트레스로 부터 그 해결책으로 우리 신체의 신경계를 언급했었지요.
스트레스를 받으면 신경계의 교란,
즉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간의 전환에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그러면 수면 부족,저체온,혈액순환의 악화로 면역력이 저하되어
암등 질병으로 부터 방어력이 급격히 저하되는 것이지요.

내몸안에 사는 100명의 의사가 커버할수 있도록 자생력을 키워야 합니다.
그럴려면 최우선으로 일이 잘되어야 합니다.
혼자의 힘만으로 택도 없습니다.가까운 예로 공동중개가 업무 효율이 더 높지 않습니까?

융합,통합의 시대 입니다.우리의 비즈 모델이 혁신적 아이디어 입니다.
신바람나게 일 할수 있는 모티브가 됩니다.
웃음꽃을 피우는 저녁이 있는 삶을 만들면 면역 습관이 배양됩니다.
좋은 와인은 폴리페놀 함유량도 많아 감기도 안걸리는 통계도 있습니다.

면역 습관으로 혈기 왕성하게 재미나게 살아봅시다.